Ubiquitous Computing

Ubiquitous Computing 유비쿼터스 컴퓨팅

Ubiquitous computing is a concept proposed by Mark Weiser of the Xerox Pala Alto Research Center. In his paper, "Some Computer Science Issues in Ubiquitous Computing", Mark Weiser defines this concept as "a method of enhancing computer use by making many computers available throughout the physical environment, but making them effectively invisible to the user." In the past, when referring to this concept or similar concepts, it is said that the term "Ubiquitous Computing" has been mainly used in Korea and Japan, and the terms "Pervasive Computing" has been mainly used in the United States. In Europe, "Ambient Intelligence" has been mainly used, it is said. The term Internet of Things(IoT) is now commonly used.

유비쿼터스 컴퓨팅은 제록스 팰러 앨토 연구센터의 마크 와이저가 제안한 개념이다. 마크 와이저는 이 개념을 그의 논문 “Some Computer Science Issues in Ubiquitous Computing”에서 "사용자가 현실 세계 어디에서나 컴퓨터를 사용한다는 사실을 인식하지 못한 채 사용할 수 있도록 컴퓨터를 진보시키는 방법"이라고 정의하였다. 과거에, 이 개념 또는 이와 유사한 개념들을 언급할 때 우리나라와 일본에서는 "유비쿼터스 컴퓨팅"이라는 용어가, 미국에서는 "퍼베이시브 컴퓨팅"이라는 용어가 주로 사용되었다고 한다. 유럽에서는 "앰비언트 인텔리전스"라는 용어가 주로 사용되었다고 한다. 지금은 공통적으로 사물인터넷(IoT)이라는 용어가 주로 사용된다.

References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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